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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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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품 명 무청90
제 조 사 가야산 토끼꼴
판매가격 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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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 무청 상세설명

집앞 바로 텃밭에서 무농약 무 화학비료로 농사지은 무의 잎입니다. 
농약을 주지 않아 벌레가 많이 먹어버려 양이 많이 나오지 않았네요. 자연 그대로 기르다보니  잎이 넓거나 두껍지 않아서 어린 아가들도 먹기에 괜찮겠습니다. 
그대로 깨끗이 씻어 그늘에서 말린것이니 그냥 먹여주시면 됩니다. 
무공해 무청을 도시에서도 구할수 있다면 집에서 깨끗이 말려서 먹여도 아주 좋습니다...
흔하게 구할수 있는 것이라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 무청 이야기

무는 배추·고추와 함께 3대 채소다. 큰 원주형 뿌리의 윗부분은 줄기지만, 그 경계가 뚜렷하지 않다. 뿌리잎은 1회 깃꼴겹잎(一回羽狀複葉)이며 어긋난다. 털이 있고 최종갈래조각이 가장 크다. 꽃줄기는 길이 1m 정도 자란 다음 가지를 치며, 그 밑에서 총상꽃차례[總狀花序]가 발달한다.

꽃은 4∼5월에 피며 연한 자주색 또는 거의 백색이다. 십자형(十字形)으로 배열되며 작은 꽃자루가 있다. 꽃받침은 길이 7mm로서 줄모양의 긴 타원형이다. 꽃잎은 넓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쐐기형이며, 꽃받침보다 2배 정도 길다. 1개의 암술과 6개의 수술 중 4개가 길다. 열매는 각과(角果)이며, 길이 4∼6cm로서 터지지 않는다. 한 꼬투리에 2∼10개의 씨가 들어 있다. 종자는 달걀 모양으로 적갈색인 것도 황색 및 회갈색인 것도 있다
녹황색채소 가운데서도 녹색을 띠는 채소에는 엽록소가 많이 들어 있다. 엽록소는 열을 받거나 산에 닿으면 황색으로 변하는데, 소금을 넣으면 녹색이 유지된다. 녹황색채소에는 카로티노이드, 비타민 C, 기타 무기질이 들어 있다. 이들 중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카로티노이드는 동식물에 많이 분포하는 색소로, 천연으로 얻는 것은 혼합물의 경우가 많으며 분리할 수 없다. 또한 물에 녹지 않고 지방에 잘 녹으며 황색에서 적색 또는 보라색이 된다. 그러나 분리가 가능한 베타­카로틴은 몸 안에서 비타민 A로 변하므로 비타민 A의 좋은 공급원이다. 또한 무청, 고춧잎, 시금치, 호박잎, 쑥 같은 녹황색채소에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다. 

그밖에도 식생활에서 부족되기 쉬운 칼슘과 칼륨 같은 무기질도 많아 육류와 곡류 같은 산성식품을 중화하는 구실도 한다. 또한 채소는 종류에 따라 독특한 맛과 향기가 있어 식욕을 증진시키며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 셀룰로오스(섬유소)는 소화를 돕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곡류, 생선류, 고기류 등은 산성식품인 데 비하여 채소는 대부분이 알칼리성식품이므로 충분한 양의 녹황색채소를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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